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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31 다크나이트
  2. 2008/08/04 님은 먼 곳에

다크나이트


  2주 전쯤에 본 영화로 최근 1년 사이에 본 영화중에 최고의 영화였다.
 아직 안보신 분들은 배트맨 비긴즈를 보고 이 영화를 보시면 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역시 이런 종류에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참 맛(?)을 느낄 수가 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대부분의 대작 영화들은 사운드에 상당히 신경을 쓰는 것을 느낀다. 다크나이트도 음향에 상당히 비중을 둔 것 같다.



  조커의 역할로 (古)히스레져가 나오는데, 이미 고인이 되었다는 느낌에서 그런지 조커역이 기억에 남는다. 히스레져를 처음 보게 된 것은 한 5년전쯤에 기사윌리엄이라는 영화를 보고 알게 되었다.

  이 영화는 2시간 32분으로 다른 영화들보다 긴시간이지만 많은 내용을 전개한다. 기존의 배트맨 시리즈와는 달리, 선과 악을 표현하며 왠지 모를 씁쓸한 결말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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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1 17:59 2008/08/31 17:59
천공
영화 2008/08/3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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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먼 곳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줄거리를 간략히 말하면 군대에 있는 남편(엄태웅)이 베트남에 자원에서 가게되자,  수애가 남편을 찾아 베트남으로 떠나는 이야기이다.
  영화는 별 내용은 없지만 수애가 예쁘게 나온다.




  슬로우 고고 풍의 노래는 다 좋은 것 같다. 님은 먼 곳에 노래도 슬로우 고고여서 그런지 애절함이 더 한다.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 산다 할 것을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람
마음 주고    눈물 주고
꿈도 주고    멀어져 갔네
님은 먼 곳에 영원히 먼 곳에
망설이다가   님은 먼 곳에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람
마음 주고    눈물 주고
꿈도 주고    멀어져 갔네
님은 먼 곳에 영원히 먼 곳에
망설이다가   님은 먼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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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4 23:32 2008/08/04 23:32
천공
영화 2008/08/0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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