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북항
오늘 아침에 학교 갈 때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하길래 우산을 들고 나갔다. 그런데 예상대로(?) 학교에서 내리자마자 햇볕쨍쨍 ㅡ,ㅡ; (담부터는 우산 안들고 나간다-0-)
하루 일과를 마치고 왠지 모를 피곤함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친구들과 회를 먹으로 북항으로 갔다. 광주에서는 무진로타고 목포까지 한번에 뚫린 고속도로를 통해서 가면 1시간도 안되서 목포에 갈 수가 있다.

광어를 먹었는데 지느러미 부분이 너무 맛있었다. 입에서 살살 녹았다.
옆에서 회사진만 찍으면 동네 횟집에서 먹은 것 같다고 하길래 북항 인증샷~ㅋㅋ
광주로 돌아가기 위해서 차에 타기 직전~
산 낙지를 통채로 못먹은 것이 아쉽구나ㅋㅋㅋ (담에 통채로 한입에 꿀꺽해주지-_-~)
나의일상
2010/09/11 00:52
  Try to look on the bright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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