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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5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
  2. 2011/06/04 당구장에서 먹는 자장면 (3)
  3. 2011/02/27 비 오는 날 밤
  4. 2010/12/18 빠직빠직
  5. 2010/11/11 Tiredness
  6. 2010/09/11 목포 북항
  7. 2010/08/30 상쾌한 기분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



작년 하반기 부터 취미생활로 독서영어회화를 시작했다. ~_~;

많이는 못하고 시간 나는 데로 틈틈히 짜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하고 있다.

근데 재밌다?ㅋㅋㅋ  (취미 생활이니 당연히 재밌어야겠지?)





잊지 말라.

그대라는 꽃이 피는 계절은 따로 있다.

아직 그때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

그대, 언젠가는 꽃을 피울 것이다.

다소 늦더라도, 그대의 계절이 오면 여느 꽃 못지 않는 화려한 기개를 뽐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고개를 들라.

그대의 계절을 준비하라.

-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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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5 10:31 2012/02/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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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상 2012/02/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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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장에서 먹는 자장면


자장면 피보기로 당구를 쳤다.

결국 얻어 먹었다. ㅋㅋ  저녁시간이 끝날 무렵 느지막이 시켰는데, 3분만에 온 것 같다. -_-;;;

먹다가 중간에 찍어서 자장면을 제대로 못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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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못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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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간지 패션이라 불리는 츄리닝 슬리퍼 패션 -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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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당구장에서 먹는 자장면은 최고다. ㅎㅎㅎ

당구 감이 많이 죽었는데, 나중에 시간나면 많이 쳐야겠다. 그런 날이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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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4 20:24 2011/06/0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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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상 2011/06/0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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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문희 2011/06/04 21:00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역시 내가 간지 좔좔이다야~ ㅋㅋㅋㅋㅋㅋ

  2. 지평 2011/06/13 17:18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 ㅏㅁ ㅏ 좀 ㄱㄱ ㅏㄴ ㅑ~ ㅋ

비 오는 날 밤


  오랜만에 비가 주룩주룩 내린다.

오늘은 왜 이렇게 맥주 한 모금도 쓴 걸까? 하하하하

소주를 병채 마시고 싶지만 내일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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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가을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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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7 21:28 2011/02/2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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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상 2011/02/2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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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직빠직


  벌써 연말이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시간이... 너무나 빨리 간다. 이 맘때 쯤이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 기분이 묘하다.

  인터넷 서핑하다가 우연히 예전에 많이 즐겨봤었던 츄리닝 만화를 다시 보게 되었다. 오랜만에 크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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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츄리닝 10화 : 국중록(그림), 이상신(글)  >


두꺼비 ㅎㄷㄷ-0-  
가~ 내 걱정은 말고 그냥 가~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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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8 23:32 2010/12/1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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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redness



  피곤한 하루였다. 기분도 정말 찜찜하고... -0-

  요 근래에 바빠서 잠도 잘 못자고 너무 무기력해졌다. 오늘은 논문 발표가 있는데 약간 늦게 일어났다. 오랜만에 머리에 왁스좀 바르려고 거의 새것이었던 프레쥼 7번을 열고 손질을 시작했다. 손질이 끝나고 뚜껑을 닫고 돌리는 찰라에 왁스통이 손에서 빠져 방바닥 일주를 시작하였다. -0- 그리고 마치 방바닥에 생크림을 던져놓은 것 처럼 왁스는 방바닥에 퍼져있었다. 왁스의 1/2이 사라져버렸다. -_-;; 오 이런 쉣~

<왁스편 끝>



  학교에 와서 복사실에서 논문을 출력했다. 복사실에 있던 PC에 USB 메모리를 연결했는데, PC에서 잠자고 있던 바이러스들이 순수한 내 USB에 분신을 주입시켜주었다. 주화입마에 빠진 내 USB는 자신의 드라이브 열기를 거부했다.
  출력을 끝내고 일찍 발표하고 가기 위해서 오전부터 대기했지만, 바로 내 앞 번호 이후로는 점심먹고 하잔다. -_-; 난 취업한 형이 발표하러 온다고 해서 점심을 먹지않고, 발표준비를 했다.
/*  ******************  중략 ****************  */  (소스냐 ㅡ,.ㅡ?)

<학교편 끝>



  4시에 점심을 먹었다. 놀부부대찌게에서 흥부부대찌게를 시켰다. 목소리가 특이한 여자 알바가 흥부부대가 햄이 많이 들었다고 했는데 흥부가 가난해서 그런지 별로 많아 보이지는 않았다. ㅡ,ㅡㅋㅋㅋ
<놀부부대편 끝>



  6시에 터미널에서 버스를 탔다. 역시나 사람이 많았다. 두 정거장만 가면 집이여서 안으로 파고들어야 했다. 뒷문에 바짝 붙어서 자리를 잡았다. 내리기 직전 90도 커브가 있었는데, 뒤에 있던 아주머니들이 날 사정없이 밀기 시작했다.  "으~?"란 소리를 내면서 (-_-;) 말이다. 난 힘겹게 아주머니들의 파워를 이겨내며 버텼다. 몸에 힘이 없었지만 예전에 운동할 때 70 Kg의 스쿼트를 해온 덕분인지 버텨낼 수 있었다. ㅋㅋ

<버스편 끝>


잠이나 실컷 자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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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00:16 2010/11/1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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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북항


  오늘 아침에 학교 갈 때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하길래 우산을 들고 나갔다. 그런데 예상대로(?) 학교에서 내리자마자 햇볕쨍쨍 ㅡ,ㅡ; (담부터는 우산 안들고 나간다-0-)
  하루 일과를 마치고 왠지 모를 피곤함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친구들과 회를 먹으로 북항으로 갔다. 광주에서는 무진로타고 목포까지 한번에 뚫린 고속도로를 통해서 가면 1시간도 안되서 목포에 갈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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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어를 먹었는데 지느러미 부분이 너무 맛있었다. 입에서 살살 녹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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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에서 회사진만 찍으면 동네 횟집에서 먹은 것 같다고 하길래 북항 인증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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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로 돌아가기 위해서 차에 타기 직전~
  산 낙지를 통채로 못먹은 것이 아쉽구나ㅋㅋㅋ (담에 통채로 한입에 꿀꺽해주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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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1 00:52 2010/09/11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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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기분


  오랜만에 제대로 운동을 하면서 상쾌한 기분을 느꼈다.
운동하면서 땀흘리고 난 뒤에 샤워하는 기분이란~ 거기에다 쉬원한 맥주한잔! (맥주는 생각만-0-)

  이번주에 개강인데, 새 학기를 상쾌하게 시작해 보자!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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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0 00:05 2010/08/3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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