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쿨러(Sprinkler)-Triangle

Triangle 이란 곡을 들었을 때, 처음 시작부분에 나오는 전주음을 들었을 듣고 왠지 모르게 Deep gray 앨범이 생각이 났다. 이 노래도 타이틀곡인 「보물섬으로의 항해」처럼 시원한 가창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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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6집-사랑한 후에 난...(Duet.전인권) >


G.고릴라 1집 (사랑이란 이름의 혼돈)타이틀곡

1. 나를 알아요 난 약하지만
그대만 곁에 있어준다면
모진 바람과 험한 세상도
이제 나에겐 아무것도 아님을
나를 믿어요 날 믿어줘요
그대 내 곁에 있어준다면
나의 하루는 그대 있음에
슬픈 외로움은 사라진다고(I can do)
*널 위해서 니앞에서
죽어도 나는 세상앞에 쓰러지지 않을테야
세월가도 지쳐가도
그댄 내품에 잠드는 나만의 그대로 forever
in my arms~
2. 그대 다른 사람처럼
수많은 날 지나가면 늙어가겠지만 알아
나의 눈엔~ 언제나 지금같을 거라고~
*반복
널 위해서 니앞에서
워~~(죽어도 나는 세상앞에 쓰러지지 않을테야)
세월가도 지쳐가도
우~~(그댄 내품에 잠드는 나만의 그대로 forever)
You will be in my arms forever~
forever~ forever~ forever~
in my arms
G.고릴라의 2집 앨범 Deep Gray 에 있는 노래로서 이 앨범 전체가 전반적으로 우울하지만 이처럼 애절한 노래가 드문것 같다. 한가지 안 좋은점은 이런 노래 부르면 앨범제목 그대로 분위가 완전 다운된다는거 -_-ㅎ
락 발라드 좋아하는 사람에게 특히 슬픈 노래 좋아하는 사람에게 필히 이 노래를 추천해주고 싶다.
<G.고릴라-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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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