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게이트 SATA 하드디스크
SEGATE SATA HDD
기존에 쓰던 E-IDE 방식의 하드디스크에서 SATA로 갈아타기 위해서 얼마전에 씨게이트 하드를 구입하게 되었다. TB급의 HDD가 생산되는 시대가 되서 그런지 320GB 이하의 하드디스크들은 값이 상당히 저렴해졌다.
위의 사진처럼 점퍼를 꽂으면 1.5G로 동작하는 STAT-I 이 되고, 점퍼를 빼면 3G로 작동하는
예전부터 씨게이트 하드디스크를 쓰면서 저소음에 만족하며 사용해왔었다. 그런데 씨게이트 하드가 SATA 160GB가 넘어서면서부터 예전의 E-IDE 방식만큼 조용하지 못한것 같다.
(아니 시끄럽다 -_-;) 물론 뽑기(?)를 잘해서 조용할 수도 있다. 성능보다 소음에 민감하신 분들은 다른 하드를 사기를 권장한다.

기존에 쓰던 E-IDE 방식의 하드디스크에서 SATA로 갈아타기 위해서 얼마전에 씨게이트 하드를 구입하게 되었다. TB급의 HDD가 생산되는 시대가 되서 그런지 320GB 이하의 하드디스크들은 값이 상당히 저렴해졌다.

위의 사진처럼 점퍼를 꽂으면 1.5G로 동작하는 STAT-I 이 되고, 점퍼를 빼면 3G로 작동하는
SATA-II 모드가 되는 것이다. 소음에 민감하다면 회전속도(동작속도)를 낮춰서 소음을 조금 줄일 수 있다.
그 밖에 SATA에서는 기존의 IDE 방식과는 다르게 점퍼로 Master / Slave 설정을 할 필요가 없다. 보시다시피 전송모드를 위한 점퍼만 존재하고 다른 것은 없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아래의 그림은 SATA의 파워와 신호케이블의 연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 밖에 SATA에서는 기존의 IDE 방식과는 다르게 점퍼로 Master / Slave 설정을 할 필요가 없다. 보시다시피 전송모드를 위한 점퍼만 존재하고 다른 것은 없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아래의 그림은 SATA의 파워와 신호케이블의 연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예전부터 씨게이트 하드디스크를 쓰면서 저소음에 만족하며 사용해왔었다. 그런데 씨게이트 하드가 SATA 160GB가 넘어서면서부터 예전의 E-IDE 방식만큼 조용하지 못한것 같다.
(아니 시끄럽다 -_-;) 물론 뽑기(?)를 잘해서 조용할 수도 있다. 성능보다 소음에 민감하신 분들은 다른 하드를 사기를 권장한다.
Hardware
2008/02/11 01:29
  Try to look on the bright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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